장마는 여름철에 한국을 강타하는 오랜기간 내리는 폭우 현상을 말합니다. 장마는 보통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 사이에 시작하여 8월 중순까지 지속됩니다. 장마 기간 동안에는 많은 비가 내리기 때문에 폭우, 홍수,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해 매년 최대 강수량 기록이 갱신되기때문에 장마 기간에는 장마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장마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될 것.
- 집 주변의 배수로를 청소하고 정비합니다.
- 지하실이나 저지대의 침수에 대비합니다.
- 상습 침수 지역인곳은 사전에 안전한곳으로 이동하셔야 됩니다.
- 장마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우산과 장우의를 준비합니다.
- 특히 장마철에는 차량을 이용하시는분들은 되도록 지하터널이용을 삼가하셔야 됩니다.
2022년 최대 강수량은 360.5mm
2022년 한국에서 폭우시 최대 강수량은 8월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록된 360.5mm입니다. 이 날은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서울은 특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곳곳에서 침수와 정전이 발생했으며,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산사태예보발령 정보 보는 방법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정보 시스템을 통해 산사태 예보 발령정보(행정구역, 발령일자,예보종류)를 확인할수 있습니다.산사태예보발령은 산사태예측정보 및 기상상황 등을 고려한 자체 상황판단회의 결과에 따라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산사태 위험예보(주의보ㆍ경보)를 발령 하게 됩니다.
도시침수 지도 보기
이번 폭우로 인해 댐의 월류로 하류에 있는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잦은 침수지역인 경우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다른 곳으로 대피를 해야 합니다.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폭우시 잦은 침수가 되는 지역을 확인하고 미리 대피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